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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학년도를 마감하며...
이름
김창은
등록일
2018-01-04

연대한국학교 2017학년도 2학기

종업식 학교장 회고사
 
  사랑하는 연대한국학교 어린이, 학생 여러분,
  오늘은 2017학년도를 마감하는 종업식입니다. 이제 두 시간쯤 뒤에 있을 졸업식을 끝으로 우리 학교를 떠나는 12학년과 한국 귀국 등으로 전학 갈 친구들을 생각하며, 내가 여러분에게 평소에 자주 말씀드린 단어를 다시 한 번 더 강조하고자 합니다.
 
  ” “비전” “미래는 꿈꾸는 자의 몫입니다.
  모든 위인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어려서 꿈과 비전을 가졌다는 것이며,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미래를 향한 여러분의 꿈을 꾸기를 원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세우고 하루하루 그 꿈을 키우고 이뤄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꿈과 비전이 있는 사람에게는 현실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참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며, 꿈을 꾸는 사람은 해야 할 일이 분명해지고 현재를 훨씬 유의미하고 보람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러운 연대한국학생이 됩시다.”
  어떤 말과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이게 자랑스러운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것이 과연 학생으로서 자랑스러운 행동인지, 거친 욕설과 상대의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말을 하면서도 부끄럽게 느끼지는 않는지... 불평과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남을 원망만할 때가 많지는 않은지, 그리고 친구에겐 웃으며 얘기하면서 부모님께는 함부로 대한다면, 과연 그런 행동이 자랑스럽다고 할 수 있을까요? 어느 곳을 가든, 어떤 상황에서든 부디 자랑스런 연대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50일간의 방학을 마치고 오는 31일 개학식에서 다시 만날 때,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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